제주발 청주행 항공기 엔진 결함으로 승객 불편
강나래 2016. 3. 5. 22:22
제주공항에서 청주로 가려던 항공기의 엔진 고장으로 승객들이 2시간 넘게 대기하다 대체 항공편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7시 반, 제주에서 출발해 청주로 향할 예정이던 이스타항공 704편이 이륙 직전 엔진 결함을 일으켜, 승객 2백 명이 비행기에서 다시 내려 2시간 넘게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해당 여객기 정비에 들어갔으며, 승객들은 대체 여객기를 타고 당초 출발 예정시각보다 2시간 20분 늦은 오후 9시 50분에 제주를 떠났습니다.
강나래기자 (nara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타 강사 쟁탈전'에 소송까지..피해 속출
- [영상] '타짜' 실사판..이러니 당할 수밖에
- [영상] 총 든 강도 맨손 제압 '강심장' 여직원
- 고집불통 어린이, 40년 후 살펴보니
- '짜릿한 역전승' 대한항공, 준PO 진출 확정
- “여기서 끝날 순 없어” 5천피 지속을 위한 조건은?
- [단독] “수능날 해볼까·다큐 하나 나올듯”…‘공중협박’ 모의 디스코드 대화록 보니
- 바다도 한강도 얼었다…체감온도 ‘영하 20도’ 한파 절정
- ‘아틀라스’ 위기감? 현대차노조 “합의 없이 한 대도 못 들어와”
- 러시아 캄차카, 60년 만의 기록적 폭설…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