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테마파크에 가상현실 기기 공급
2016. 3. 4. 18:49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삼성전자는 미국의 대형 테마파크 운영사인 식스플래그 엔터테인먼트와 기술 제휴를 체결하고 가상현실(VR) 기기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북미 지역의 9개 테마파크 롤러코스터에 VR 체험 기기인 '기어 VR'을 설치한다. 탑승객들은 이 기기를 착용하고 360도 영상을 보면서 더 실감 나게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존 더피 식스플래그 최고경영자(CEO)는 "VR 기술을 도입해 테마파트의 시장 흐름을 바꿀 수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전율이 넘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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