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구급차 등 차량 4대 충돌..5명 중경상
박아론 기자 2016. 3. 4. 17:59

(김제=뉴스1) 박아론 기자 = 90세 환자를 태운 구급차 등 차량 4대가 충돌해 5명이 다쳤다.
4일 오후 4시30분께 전북 김제시 상동 폴리텍 대학 인근 순동 사거리에서 황산에서 익산 방면으로 직진하던 구급차량과 전주에서 익산 방면으로 우회전 하던 토스카(운전자 김모씨·45) 차량이 충돌했다.
이후 토스카 차량이 전주에서 황산 방면으로 향하던 K5 차량(운전자 김모씨·47·여)과 싼타페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구급차량에는 90세 여성 환자가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이 환자를 포함해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총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hron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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