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휴일 고속도로]교통량 399만대..비 때문에 감소
김민기 2016. 3. 4. 14:36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주말·휴일(5~6일) 전국 고속도로의 나들이 차량은 비 때문에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휴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5일) 399만대, 일요일(6일) 331만대로 전망된다.
주말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9만대, 휴일 수도권으로 들어올 차량은 34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도시 간의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토요일 지방 방향은 ▲서울~대전 1시간5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부산 4시간5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 등이다.
일요일 서울방향은 ▲대전~서울 2시간 ▲강릉~서울 3시간30분 ▲부산~서울 4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3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 등이다.
최대 혼잡구간은 토요일의 경우 지방 방향으로 경부선은 낮 12시께 목천~천안휴게소 구간, 서해안선은 낮 12시께 서평택~서해대교 구간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은 서울 방향으로 경부선은 오후 5시께 안성~오산 구간, 서해안선은 오후 6시께 송악~서평택분기점 구간이 정체를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km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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