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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입술' 홍진영, 피곤해도 빛나는 여신미모

뉴스엔 2016. 3. 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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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가수 홍진영은 3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립. 이른 아침 날씨는 시립. 쿨쿨 자고 싶다 슬립. 맛있는 바베큐 폭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민 홍진영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자도 자도 피곤하죠?", "오늘 하루도 힘!힘!힘!", "오늘도 언니 노래 들으며 출근 중!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 중이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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