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춘식 씨, "천경자 화백 '미인도' 내가 안 그렸다"
2016. 3. 3. 21:55


(서울=연합뉴스) '미인도'를 과거 자신이 그렸다고 주장해 온 권춘식 씨가 입장을 번복했다. 권 씨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1978년 위작 의뢰자에게 3점을 그려줬는데, 검찰 수사 과정에서 나 스스로 미인도와 착각해서 말한 것 같다"며 "(미인도는) 내가 그린 게 확실하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논란의 대상이 된 미인도. 2016.3.3 << 연합뉴스 자료사진 >>
photo@yna.co.kr
- ☞ '난방열사' 김부선 주민대표 됐다…비리 민낯 밝힐까
- ☞ 대한항공 기내서 커피 쏟아져 여성 승객 2도 화상
- ☞ 모델 일이라더니 포르노 출연 강요…日 '사기계약' 피해 심각
- ☞ 백화점 액세서리 1억3천만원어치 빼돌린 간 큰 여직원
- ☞ 병든 아내 방치해 숨지게 한 비정한 남편 구속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중앙지법 현직 부장판사, 음주운전으로 감봉 3개월 징계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메시 '판정 불만으로 심판실 난입' 의혹에 MLS "규정 위반 없어" | 연합뉴스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생산공장 따라 과자 맛이 다르다?…"원재료·성분 동일"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