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4일 '2030 도시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조정훈 기자 2016. 3. 3. 14:58

(안양=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양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강당에서 ‘2030안양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박환용(가천대)·윤혜정(평택대)·남기범(서울시립대)·전해정(성결대) 교수, 박현규 (주)세보이엔씨 대표 등이 패널로 출연해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2030도시기본계획(안)은 안양의 대내외 여건변화에 따른 도시의 미래상, 지표설정, 공간구조, 생활권설정, 토지이용계획·교통망 확충안 등이 핵심이다.
또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전략, 각종 재해 방재·안전계획, 경제산업·사회·문화·개발진흥계획도 담겨있다.
시는 시의회 의견청취·자문, 경기도 도시기본계획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께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이뤄낼 계획이다.
이필운 시장은 “인구 감소, 공공기관 이전, 역세권 도시위상제고, 월곶∼판교·인덕원∼수원 복선전철 가시화 등 변해가는 지역 여건을 감안해 새로운 도시계획을 설계하기 위한 발표와 의견 청취 자리”라고 말했다.
jjhj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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