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 '비상하는 독수리' [MK포토]
정일구 2016. 3. 3. 13:06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정일구 기자] 3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훈련이 진행됐다.
한화 권혁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한편,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3일 귀국할 예정이며, 김성근 감독을 비롯한 이상군, 이홍범, 조청희, 강성인 코치와 박정진, 권혁 등 총 17명의 선수단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추가 훈련을 진행한 후 오는 7일 인천국제공항(OZ171)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mironj19@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쉬운 첫 실전' 박병호, 3연속 삼진 '침묵'
- 매시니 감독 "오승환 피칭, 매우 만족스럽고 매력적"
- 첫 언덕 만난 류현진, 서두르지 않는다
- 이이경-이세영, 횟집에서 신혼부부로 오인(라디오스타)
- 천명훈 내방의품격, 90평 대규모 저택 소개 "좋겠다"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