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화보]치어리더 박기량, 홈경기 마지막 공연 땀좀 흘려볼까

강영조 2016. 3. 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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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프로배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무체육관에서1위를 확정지은 현대캐피탈과 3위 삼성화재가 한판승부를 펼쳤다. 현대캐피탈은 16연승을 달리고 있다. 반면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 준PO를 피하기위해선 현대캐피탈을 꺾어야 한다. 삼성화재를 3-0으로 셧아웃시키며 현대캐피탈 이 단일시즌 17연승 기록을 달성했다.
2015-16프로배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무체육관에서1위를 확정지은 현대캐피탈과 3위 삼성화재가 한판승부를 펼쳤다. 현대캐피탈은 16연승을 달리고 있다. 반면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 준PO를 피하기위해선 현대캐피탈을 꺾어야 한다. 삼성화재를 3-0으로 셧아웃시키며 현대캐피탈 이 단일시즌 17연승 기록을 달성했다.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들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 전속 치어리더팀의 팀장인 박기량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 공연을 사진으로 엮어봤다.2016.03.02.대전 | 강영조선임기자kanjo@sportsseoul.com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들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 전속 치어리더팀의 팀장인 박기량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 공연을 사진으로 엮어봤다.2016.03.02.

대전 | 강영조선임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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