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주 KB스타즈 가드 박선영, 노처녀 딱지 뗀다
김우석 2016. 3. 2. 15:39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전 KB스타즈 소속 가드 박선영(37)이 노처녀 딱지를 뗀다.
박선영은 3월 27일 3시 30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헤리츠컨벤션 아그니스홀(2층)에서 신랑 최종훈(37)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선영은 실업 시절 수원 삼성생명으로 데뷔해 안산 신한은행, 부천 신세계 쿨캣, 그리고 청주 KB스타즈를 끝으로 지난해 은퇴를 했으며, 현재는 김천시청에서 플레잉 코치를 역임 중이다.
신랑 최종훈 역시 농구인 출신이다. 서울 SK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이력의 소유자다. 농구 선수 출신 커플이 탄생한다.
사진 = 박선영 제공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