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후 "'베테랑', 내게는 정말 잊지 못할 작품"
윤상근 기자 2016. 3. 2. 11:52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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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시후 /사진=김휘선 인턴기자 |
배우 김시후가 영화 '베테랑'이 자신에게 매우 잊지 못 할 작품이라고 밝혔다.
김시후는 2일 오전 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커터'(감독 정희성) 제작보고회에서 "당시 '베테랑'에서 사투리를 쓰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는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했다"며 "잊지 못할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김시후는 "이번 '커터'에서 교복을 입었는데 안 어울릴까 걱정했다"며 "다행히 주변 분들이 고등학생처럼 보인다 해주셨다. 윤재 역할을 하며 '베테랑'과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게 됐다"고 말했다.
'커터'는 성범죄 괴담을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술에 취한 여성을 노리는 검은 손길과 그 속에 말려든 고등학생들의 충격 살인 사건을 그린 범죄 드라마.
'커터'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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