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선고' 박보검, 부모님 언급.."항상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3. 2. 10: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보검의 연대보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보검의 가정사도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2014년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연예 활동을 반대하지는 않으셨느냐"는 질문에 "부모님은 내가 하는 일을 항상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다"고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보검 측은 2일 “2014년 파산 면책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고 지난해 파산을 선고 받았다. 현재는 모든 것이 원만히 해결됐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큰 인기를 얻은 박보검은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