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란 아나운서, 4월의 신부 된다.. 초등학교 동창과 로맨틱 웨딩마치
2016. 3. 1. 11:30

KBS 가애란 아나운서가 오는 4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가애란이 동갑내기 경찰 간부 남자친구와 오는 4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충청남도 태안 출신으로 초등학교 동창으로 7~8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8년 KBS 34기로 입사한 가애란 아나운서는 '생방송 6시 내고향', '도전 골든벨', '가애란의 알약톡톡', '국악한마당'을 진행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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