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하고 싶어' 시우민-지민, 질투나는 밀착 셀카

뉴스엔 2016. 3. 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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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지민이 시우민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AOA 지민은 3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앨범에 참여해주신 시우민 선배님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3월 3일 '야 하고 싶어'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민과 시우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선남선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지민의 신곡 '야 하고 싶어'는 3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지민 인스타그램)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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