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YG엔터테이먼트와 재계약, 회사동료 빅뱅 승리와의 다정 셀카에 네티즌 '웃음'
2016. 2. 29. 18:15

최지우
최지우가 주목받고있다.
그는 29일 자신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이먼트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 한 장이 덩달아 화제를 모은다.
과거 빅뱅의 한 모바일 팬클럽에는 '최지우랑 사진 찍은 승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와 승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승리의 어깨에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지우와, 턱시도를 말끔하게 차려입은 승리의 모습은 다정한 둘 사이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최지우는 YG엔터테이먼트와의 재계약을 채결하며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 YG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 하고 싶다”라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정수희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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