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과거 예명 '김별'에서 이름 바꾼 사연 "나이를 먹었으면 안좋을까봐.."

김현이 2016. 2. 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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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출처:/bnt

송하윤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명을 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배우 송하윤은 이름을 김별에서 송하윤으로 개명했다. 당시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 주위에서 너무 어려 보인다고 했다"고 밝혔다.

송하윤은 이어 "조금 더 나이를 먹었을 때 연기하면서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꾸게 됐다"고 개명 이유를 설명했다.

2004년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데뷔한 송하윤은 이후 영화 '비상' '아기와 나' 그리고 다수의 단편 드라마에 출연하며 입지를 넓혀왔다.

한편 송하윤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주오월(이홍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현이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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