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6층주택 1층서 불..5명 부상
2016. 2. 28. 23:18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28일 오후 7시 5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6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5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건물은 1층 공간을 기둥만 세워 개방한 '필로티' 구조로 돼 있다. 1층은 주차장으로, 나머지 층은 일반 주택으로 사용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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