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눈동자' 임창정 19살 모습 포착, 최재성 안고 채시라 집으로
윤혜영 기자 2016. 2. 28. 09:31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해피타임'에서 임창정의 19살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는 '명작극장' 코너를 통해 1991년 화제작 '여명의 눈동자'를 재조명했다.
1991년 당시 총 제작비 72억의 대작 '여명의 눈동자'는 최초 해외 로케이션 드라마로 큰 화제를 모았다.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할 정도였다.
여옥(채시라)과 대치(최재성)는 격동의 시대 속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 아이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았다.
그러나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했고 대치는 북한군으로 참전, 여옥은 아들 대운과 피난길에 올렸다.
공습으로 여옥은 아들을 잃고 전쟁 고아들을 돌보며 살던 중 남한군의 총에 맞아 부상을 입은 대치와 우연히 만나게 됐다.
이때 길수(임창정)가 등장했다. 그가 대치를 데리고 여옥의 집에 데려다준 것.
특히 임창정의 당시 나이는 19살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여명의눈동자 | 임창정 | 해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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