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3남 홍걸, 더민주 '야권통합특위' 위원장 맡기로
이영현 2016. 2. 27. 11:37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씨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데 이어 당직을 맡아 본격적으로 총선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민주는 모레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어 야권 통합을 추진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홍걸 씨를 위원장에 선임할 예정입니다.
홍걸 씨는 "당에 실망하고 돌아선 호남의 전통적 지지층에게 더불어민주당이 반성하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 尹 출국금지 공개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 창원 해상서 크레인 선박이 고압선 충격…실리도 일대 정전
- 이준석-전한길, 27일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연다
- 트럼프 '플랜B' 통할까…세계 각국 희비 교차
- 신원식 "윤, 삼청동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
- 곰팡이·머리카락 신고에도…"백신 1,420만회 접종"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현직 경찰,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흉물로 남은 20년 전 토리노 올림픽 경기장…밀라노는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