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정진운, 청담동 100평 집에 개인 연습실까지? "아버지가 CEO.."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2. 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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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정진운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사진=MBC)

'마담 앙트완' 정진운이 화제인 가운데, 정진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그룹 2AM 멤버 정진운, 임슬옹, 조권, 이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정진운에 "청담동 100평짜리 집이 있고 개인 밴드 연습실이 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정진운은 "집은 예전에 애프터스쿨 가희, 손담비 씨가 쓰던 회사 숙소고 밑이 안무 연습실로 쓰이던 공간이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는 회사가 잘 클 수 있게 도와주는 CEO이고 어머니는 인테리어를 하신다"며 "아버지가 하시는 일이 어려워 나도 잘 모른다. 아버지 회사가 테헤란로에 있다는 건 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임슬옹은 "정진운이 곱게 자란 게 눈에 보이는 게, 21살에 파티플래너를 불러 생일 파티를 하고 연예인들 축전까지 땄다"고 덧붙여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 제작진은 장미희, 정진운 커플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상한 눈길로 장미희를 바라보는 정진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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