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효린, 우주소녀 응원 "애기들 언니가 응원해"

2016. 2. 2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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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주소녀

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와 효린이 신인 그룹 우주소녀를 응원했다.

22일 보라는 자신의 사진을 비롯해 우주소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우주소녀


보라는 해당 글에서 "우주소녀 애기들!! 열심히 하길 바라면서 씨디작업 했지요 우주소녀 화이팅! 언니가 응원해"라고 후배 그룹 가수 우주소녀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25일 씨스타 트위터에는 멤버 효린이 "드디어 데뷔라니 우리 우주소녀 애기들 열심히 연습한만큼 좋은 활등 보여주길 바래 화이팅!" 이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효린은 글과 함께 신인 그룹 우주소녀의 신곡 'MOMOMO' 영상을 함께 첨부 링크 걸었다.

우주소녀의 선배 소속사 가수인 씨스타의 남다른 후배 사랑에 누리꾼들의 우주소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한편 25일 데뷔 앨범을 발표한 우주소녀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주소녀, 씨스타 훈훈" "우주소녀, 기대되는 걸그룹" "우주소녀, 귀엽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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