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해고하지 마세요"

2016. 2. 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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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아파트에 통합전자보안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경비원들과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해고 철회를 촉구했다.

경비원 44명과 아파트 주민, 노동단체로 구성된 '강서구 A 아파트 경비원 44명 전원해고 대책위원회'는 25일 서울 강서구 A 아파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비원들의 일자리를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사진은 주민들이 아파트 안에 부착한 경비원 해고 반대 플래카드. 2015.2.25

2vs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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