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9시간 필리버스터' 박원석, 힘든 점 물었더니?

2016. 2. 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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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네 번째 주자로 나서 9시간 29분 동안 연설을 이어간 정의당 박원석 의원.
박 의원은 발언을 끝내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소변도 안 마려웠고 목도 안 말랐는데 발이 제일 아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장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송영인>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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