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 천만영화 '국제시장'에서 단역 연기 '깜짝'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2. 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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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로 주목받고 있는 JYP연습생 전소미가 과거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24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전소미는 2014년 말 개봉해 1426만 관객을 불러 모은 '국제시장'에 단역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당시 전소미는 극 막바지 부모를 찾게 된 막순이 가족들을 만나러 오며 데려 온 손녀딸로 등장했다. 짧은 등장이지만 지금보다도 앳된 모습의 전소미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의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와관련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소미가 '국제시장'에 출연한 것은 맞다. 당시에는 소속사와 상관없이 전소미가 개인적인 인연이 있어 단역으로 영화에 등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소미는 Mnet 걸그룹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외모와 끼, 실력을 갖춘 참가자로 방송 초반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소미는 첫 번째 탈락 미션에서 최종 2위를 당당히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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