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첫 촬영 공개 '미소년 포스'

조윤선 2016. 2. 24. 07: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배우 문채원이 긴 머리를 싹둑 잘라냈다. 다름 아닌 오는 3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김성욱 제작 이김프로덕션)의 여자 주인공 '김스완' 역할을 위해서다. 청순여신 문채원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김스완은 거칠고 제멋대로지만 그 모습 조차 유쾌한 에너지를 유발하는 캐릭터다. 돈 되는 일이라면 개싸움도 불사하며, "울어봤자 배만 고프지"하며 울음보다 웃음을 먼저 내보이는 단단한 성격을 지녔다. 특히 블랙 이진욱(차지원 역)을 열렬히 짝사랑하는 스완의 당찬 러브 스토리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쓰레기장에서 열심히 무언가를 찾고 있다. 쓰레기 봉지들을 뒤적거리는 문채원의 행동은 거침이 없다. 여기에 짧은 머리, 털털한 옷차림, 질끈 맨 아이스크림 판매박스 등을 통해 스완 캐릭터의 자유분방함과 강한 생활력을 엿볼 수 있다.

쓰레기장은 스완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블랙을 만나기 전 스완의 이름은 카야. 태국말로 쓰레기라는 뜻으로, 어릴 적 태국 빈민촌 쓰레기장에 버려졌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문채원은 아픈 과거를 지녔지만, 당차고 사랑스럽게 자란 스완의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문채원의 첫 촬영은 지난 1월 태국에서 진행됐다. 문채원은 무더위와 쓰레기장의 악취를 이겨내며 스완 역에 몰입,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문채원이 생애 처음으로 짧은 머리에 도전함은 물론,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치고 있다. 안방극장을 생기발랄하게 물들일 스완과 문채원의 색다른 매력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이진욱, 문채원, 김강우, 송재림, 유인영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과 태국 방콕 해외 로케 촬영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번 더 해피엔딩' 후속으로 오는 3월 16일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 개그우먼 정지민♥가수 공휘, 4월30일 결혼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텔 투숙객, 벽에 구멍 내고 리포터 누드 촬영
 ▲ 술 취한 승객 기내서 바지 벗더니 결국…
 ▲ 임신했다는 이유로 여친 불붙여 살해
 ▲ 인질극 말리기는 커녕 휴대폰 촬영 열중 '황당'
 ▲ 달리는 차안에서 성관계 '간큰' 커플 충격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전세계 딱! 1000개 제작, 캘러웨이 '플래티늄V' 드라이버
'향수샤워젤', '악마'의 유혹~,"70%할인!" 딱! '3일간만'!
비거리'대박' 양용은의 파워폴이면 'OK'!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