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정, 정만식과 한솥밥..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황서연 기자 2016. 2. 23. 08:43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송민정이 정만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3일 오전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송민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민정은 청순한 외모와 큰 키에 가녀린 몸매로 2016년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드라마 '태양의 도시', '주군의 태양',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으며 오는 4월 개봉할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작품에서 탄탄하게 연기 활동을 펼친 송민정과 함께 할 것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송민정 또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겠다"고 전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8년에 설립돼 빅스타, 브레이브걸스, 일렉트로보이즈 등 가수들과 정만식, 지승현 등 배우들을 육성해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송민정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