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서 쇳조각 떨어져 터널 2시간 통제
2016. 2. 22. 22:12
터널을 지나던 화물차 적재함에서 쇳조각이 떨어져 터널이 2시간 동안 전면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터널을 달리던 4.5톤 화물차에서 쇳조각이 담긴 마대 하나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마대가 터지면서 쇳조각이 도로에 쏟아져 뒤따르던 마티즈를 포함한 11대 차량 타이어에 쇳조각이 박히면서 멈춰 섰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떨어진 쇳조각 청소에 나서 약 2시간 동안 터널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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