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영 보스, 팀 리뎀션에 승리하며 최종전 진출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영 보스가 팀 리뎀션에 3대1로 승리하며 B조 최종전에 진출했다.
영 보스는 22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2016' 8강 B조 패자전에서 팀 리뎀션에 4세트 승리를 거뒀다.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진행된 4세트에서 영 보스는 자가라, 무라딘, 소냐, 태사다르, 제이나를, 팀 리뎀션은 발라, 일리단, 레가르, 티란데, 정예 타우렌 족장을 가져갔다.

시작과 동시에 탑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영 보스가 티란데를 잡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팀 리뎀션이 먼저 공물을 얻었지만 그 사이 영 보스는 정예 타우렌 족장을 잡고 탑 포탑을 파괴했다.
탑 요새를 파괴한 탑 요새는 바텀 한타에서 일리단과 정예 타우렌 족장을 잡으며 격차를 벌렸다. 2레벨 앞선 영 보스는 우두머리 2마리를 모두 잡고 팀 리뎀션을 압박했다.
세 번째 공물을 두고 벌어진 한타에서 정예 타우렌 족장과 일리단을 잡으며 영 보스가 다시 승리를 거뒀다. 자가라의 '게걸아귀'에 이어 소냐가 깊숙이 파고들면서 팀 리뎀션이 쉽게 반격하기 어려웠다.
13레벨을 찍은 영 보스는 바텀 요새를 파괴했다. 네 번째 공물을 두고 벌어진 한타에서도 영 보스가 티란데와 일리단을 끊으며 승기를 잡았다.
영 보스는 다시 우두머리를 잡고 압박을 시작했다. 다행히 팀 리뎀션이 자가라와 태사다르를 끊었지만 미숙한 운영으로 바텀 성채가 우두머리에 파괴되는 바람에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남은 우두머리를 두고 벌어진 교전에서도 일리단이 빠르게 잡히면서 영 보스가 승기를 잡았다.
우두머리 사냥을 방해하던 정예 타우렌 족장을 잡은 영 보스는 핵으로 돌진했다. 마지막 한타에서 티란데를 잡은 영 보스는 핵을 파괴하고 B조 최종전에 진출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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