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밤바다 안전하게 입항하세요..조사등 3곳 개선
2016. 2. 22. 16:48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도내 주요 무역항이 운영하는 항로표지시설인 조사등의 기능 개선을 해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확보에 나선다.
대상 시설은 대형선박의 통항이 빈번한 동해·묵호항과 삼척항의 조사등이다.
조사등은 육지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암초 같은 위험물을 비춰 선박에 위험해역을 알려주는 항로표지시설이다.
일반적으로 등대 상부에 설치해 운영한다.
이 조사등을 고광력 발광다이오드(LED) 등명기로 바꿔 광력을 높이고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쉽도록 할 계획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항로표지의 기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항만변화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해 선박이 안전하게 통항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 ☞ 단속카메라도 감쪽같이 속인 '6만원'짜리 위조 번호판
- ☞ 故 천경자 화백 차녀, 친자확인소송 제기
- ☞ 시내버스서 앉은채 심정지 60대, 함께 탄 간호사가 살렸다
- ☞ '성매매 22만명 리스트' 공개되나?…조직 총책 체포
- ☞ 中, 한반도 인근에 초대형 레이더 운영…한반도 탐지능력되나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윌 스미스, 투어 참가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 연합뉴스
-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달 셋째 득남 | 연합뉴스
-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 연합뉴스
- 새벽소동 속 주민 때려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 연합뉴스
- 김정은에 '볼 뽀뽀'로 존재감 부각한 주애…김여정 자녀도 노출 | 연합뉴스
-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 연합뉴스
- 현역병 피하려 하루 줄넘기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180㎏ 고무공이 어린이들 향해 '쿵쿵'…디즈니 직원이 맨몸 방어 | 연합뉴스
-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 연합뉴스
-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