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씨감자 불법유통 단속
김영인 2016. 2. 22. 00:07
국립종자원은 봄감자 파종기를 앞두고 씨앗으로 쓰는 씨감자 불법유통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창과 강릉 등 씨감자 주산지와 경북·충남·전남 등 봄감자 재배 주산지, 전국 씨감자 판매업체가 점검 대상입니다.
중점 단속 내용은 종자업 등록을 하지 않고 씨감자를 생산·판매하는 행위와 보증받지 않은 씨감자를 파는 행위 등입니다.
씨감자를 살 때 포장재에 보증 표시와 종자관리사 날인이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해달라고 종자원은 당부했습니다.
김영인기자 (heem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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