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한국외대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 3팀 최고상
2016. 2. 22. 00:06
YTN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2회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에서 '제니스', '로티풀', '트로피' 등 모두 3개 팀이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고상을 받은 팀들은 본선에 진출한 42개 팀끼리 이뤄진 4번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우승팀은 상장과 트로피, 상금 50만 원을 받았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 82개 팀, 3백32명이 참가해 이틀 동안 다양한 주제를 놓고 영어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