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선우선, 연애 못하는 이유가 고양이 때문? 김숙 "비집고 들어갈 틈 없다" 폭로
2016. 2. 21. 14:38
동물농장 선우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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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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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썸남썸녀’ 캡처 |
‘동물농장’에서 배우 선우선이 남다른 반려묘 사랑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 김숙의 폭로도 재조명받았다.
김숙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선우선의 절친으로 등장해 선우선이 짝을 찾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김숙은 “(선우선에게는) 고양이가 최대주주라 누군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기 전 너무 많은 생각을 한다”고 말하며 선우선의 유별난 고양이 사랑이 연애를 막는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우 선우선과 고양이 10마리가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동물농장’에서는 선우선이 고양이 10마리의 의식주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선우선의 어머니는 유산균이 고양이의 장에 좋다며 신경 쓰는 딸의 모습을 보며 “엄마한테 좀 그렇게 해주지”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선우선은 또한 고양이 10마리의 칫솔을 모두 다르게 준비하고 고양이를 위한 편백나무 침대까지 직접 맞춰 쓰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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