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맑지만 쌀쌀한 바람, 기온 다소 내려가
KBS 2016. 2. 20. 22:03
해가 있을 땐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더니,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일(21일)도 햇살은 따스하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겠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3도로 오늘(20일)보다 기온도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내일(21일)은 대부분 지방이 맑겠고 미세 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동해안에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3도로 오늘(20일)보다 2,3도 낮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내려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부산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낮 기온은 8도로 오늘보다 4도에서 7도 정도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정월대보름인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보름달을 보기가 어렵겠습니다.
제주와 전남 남해안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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