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흘리는 조문객
2016. 2. 20. 20:46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이 헌화를 마친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고인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부산 상업고등학교와 고려대 상과대학을 졸업한 뒤 1967년 제7대 국회 때 신민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치권에 진출해 7선 의원을 지냈다. 발인은 24일이며 장지는 4.19 국립묘지에 마련된다. 2016.2.20
superdoo82@yna.co.kr
- ☞ 김정은 '광명성' 기념사진 조작의혹…"옥상·지상깃발 달라"
- ☞ [연예계 위!아래!] '리멤버' 유승호 vs 상해 혐의 유죄 김부선
- ☞ 트럼프 "애플이 승복할 때까지 삼성 휴대전화만 쓰겠다"
- ☞ 아파트 12층서 5만원권 130장 날려 회수 소동
- ☞ '세계 최고의 지성' 움베르토 에코, 스스로 역사가 돼 잠들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
-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연합뉴스
- 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 연합뉴스
- 고독사 60대 여성, 옆 건물 불나 대피 유도 중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