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해안포 사격, '백령도에서 인천 도착한 시민들'
송원영 기자 2016. 2. 20. 17:14

(인천=뉴스1) 송원영 기자 = 백령도 북쪽지역에서 북한군의 해안포 사격이 관측되어 백령도에 한때 주민 대피준비령이 내려진 20일 오후 백령도에서 출항한 여객선을 탄 시민들이 인천항 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선착장을 나서고 있다. 백령면사무소와 대청면사무소는 백령도 북측에서 포성이 들려 주민 대피 준비 방송이 필요하다는 군부대 통보를 받고, 이날 오전 7시 47분 주민 대피 준비령을 내렸다. 2016.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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