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몸매가 이 정도?'..필라테스 하며 뽐낸 '반전 볼륨' 눈길

신혜연 2016. 2. 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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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카라 출신 구하라가 해체 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반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11일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는 '기적남녀' 특집으로 가수 신성우, 구하라, 배우 진구, 이현우, 개그맨 유민상, 김수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구하라는 "난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라고 축복받은 체질임을 밝혔다. 하지만 구하라는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기 위해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구하라의 몸매유지 비결은 바로 필라테스. 운동법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구하라는 명품 복근과 가슴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며 아찔한 반전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구하라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열린 '제3회 문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KBS 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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