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윤기원, 자살 의문점 제기.. 휴게소 'CCTV 영상' 폐기
이은진 2016. 2. 18. 10:08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추적 60분’에서 세상을 떠난 축구선수 故 윤기원의 죽음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에서는 축구선수 윤기원의 자살과 관련된 의혹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윤기원이 사망 이후 휴게소에서 발견된 것에 “장소가 이례적이다. 휴게소에서 자살하는 사건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건의 큰 단서가 될 수 있는 휴게소 CCTV 영상에 대해 사건 당시 형사는 “CCTV는 화질이 좋지 않아 큰 도움이 되지 않아 폐기됐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추적 60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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