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지윤호에 경고 "내 눈에 띄지 마"

2016. 2. 16. 2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라효진 기자]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지윤호에게 다시는 자신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유정(박해진 분)은 16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오영곤(지윤호 분)에게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전부 공개당하기 싫으면 눈에 띄지 말라고 말했다.

이날 오영곤은 홍설(김고은 분)을 스토킹했던 전력을 비롯해 연이대학교 경영학과 학우들을 뒤에서 험담했던 과거를 전부 인터넷 게시판에 폭로당했다.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오영곤은 유정을 떠올렸다. 고소하겠다며 협박하는 오영곤에게 유정은 싸늘한 목소리로 “내 눈에 띄지 마라”라고 말해 긴장감을 북돋웠다.

‘치인트’는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 드라마다. /bestsurplus@osen.co.kr

[사진] ‘치인트’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