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국립생태원 잎꾼개미 전시
2016. 2. 16. 14:47

(서울=연합뉴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국제개미연구전시 박람회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개미과학기지로 떠나는 개미세계 탐험전’에서 잎꾼개미(Atta cephalotes)를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구 최초의 농사꾼으로 알려진 잎꾼개미는 열대지방에서만 서식하는 개미로 지난해 10월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철저한 검역과정을 거쳐 국립생태원으로 들여왔다. 2016.2.16 << 국립생태원 제공 >>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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