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 無' 분당선 구룡역 사고 현장
2016. 2. 16. 00:44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5일 밤 11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에서 한 시민이 수원 방향 죽전행 승강장 레일 선로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운행이 30여분 지연됐다.
분당선 구룡역은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아 자살이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진은 사고 직후 현장 모습. 2016.02.16.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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