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입원, 일과성 허혈성으로 치료 중 촬영은? "지장 없을 것"
이윤지 2016. 2. 15. 23:41

도지원 입원
도지원 입원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배우 도지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서 "도지원이 지난 설 연휴 기간,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안정된 상태지만, 경과를 지켜보고 퇴원할 예정이다"라고 "'내 딸 금사월' 촬영에도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도지원이 미리 촬영해 둔 분량이 있어 ‘내 딸 금사월’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지원 입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지원 입원, 안타깝다” “도지원 입원, 쾌유를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곳까지?
- 19억원 찾는데 고작 3년, 로또적금 열풍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코로나 방치하더니…121억원 뇌물 챙긴 中우한 전 시장 에 징역 14년
- [2026 국감] 김종철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이진숙 제척 논란에 국감 한때 중단
- 비즈크러시, '오프라인 음성 AI'로 실시간 통번역 시장 공략
- “사표 써라, 월급 12배 더 줄게”…공무원 조기 퇴직하라는 나라
-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나선다…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