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①] 1년 내내 따뜻한 천혜의 자연환경, 코타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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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
일상에서 벗어나 활기를 되찾는 ‘힐링 여행’으로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와 세계 3대 석양을 볼 수 있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간직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추천한다.
말레이시아의 보르네오 섬 서북쪽 남중국해 기슭에 위치한 항구 도시 코타키나발루는 사바 주의 주도(州都)로 북위 5도 가량의 적도기후를 지닌 도시다. 1년 내내 최저 기온 22~23도. 최고 기온 30~32도의 습하지 않은 온난한 기후를 유지한다.
다양한 개개인의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힘든 것이 여행이지만, 코타키나발루는 휴양과 관광, 다양한 수상 레포츠 등 다양한 기호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완벽한 장소 중 하나다.
말레이시아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 호핑 투어, 골프 관광, 수상 레포츠, 정글 속 반딧불 투어 등 여러 가지 관광 코스들이 당신을 기다린다.

| 사진=동아닷컴 이현정 |
Tip.
1. 항공편
현재 진에어, 아시아나, 대한항공 등의 직항 노선이 운행 중이며 인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 공항까지 소요 시간은 약 5시간이다.
2. 시차
한국 기준 -1시간
3. 화폐 및 환율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화폐인 링깃(RM)을 사용한다. 1링깃은 한화로 약 300원 가량으로 산출하면 계산하기 편하다.
4. 사용 언어
공용어는 말레이시아 어를 사용하지만 대부분 영어 구사가 가능하며, 한류의 영향으로 현지인들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간단한 한국어로 먼저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5. 전압
코타키나발루는 240V 50Hz로 영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통용되는 G형 어댑터를 사용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취재협조=모두투어

|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은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힌다. 사진=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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