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역내 환율 2005년 7월 이후 최대 낙폭
손형주 기자 2016. 2. 15. 17:3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달러와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이 15일 6.5위안 밑으로 떨어지면서 위안화 가치가 2005년 7월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달러·위안 환율(위안 가치와 반대)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9분 기준 역내시장에서 6.4947위안을 기록해 1.21% 떨어졌다. 위안화 가치로 보면 2005년 7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2016.2.15/뉴스1
handbrothe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ip]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e톡톡]더민주 "새누리, 나라 팔아도 찍어줄 40% 있다" 논란
- "화내며 가르치다 병 생겼다"..공무상 재해 주장 교사 패소
- 9개월 '만삭' 아내와 찜질방에서 금품 훔친 20대
- 술만 취하면..같은 점포 6번 털다 '쇠고랑'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김도훈, 공개석상서 카리나 손 만지작? "내 손가락 가려워 긁은 것"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