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 단체 티저 공개하며 컴백 전격 예고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2. 15. 08:01


그룹 포텐(4TEN)이 첫 번째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의 티저(예고) 사진을 공개하고 활동을 예고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대표 레이블인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포텐의 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티저 사진 속 포텐은 멤버 모두 검은색 제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디지털 싱글 앨범 ‘토네이도’로 데뷔한 걸그룹 포텐은 데뷔 후 2장의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실력을 발산했다.
이번 앨범은 포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기도 하다.
포텐의 첫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는 ‘팔방미인’이라는 뜻으로 포텐의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표현하겠다는 의미를 지닌다.
한편, 포텐은 오는 23일 컴백 음원을 공개한 뒤, 당일 쇼케이스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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