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상욱, '탈탈 털린 느낌' 여권 사진 공개..'훈남인 듯 아닌 듯'
여창용 2016. 2. 14. 22:52
|
|
| 무한도전 하상욱, ‘탈탈 털린 느낌’ 여권 사진 공개/하상욱 인스타그램 캡쳐 |
‘무한도전’에 출연한 시인 하상욱이 화제인 가운데 하상욱의 과거 여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하상욱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여권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상욱은 안경을 벗은 채 단정한 머리를 하고 있다.
하상욱은 이 사진을 게재하며 "여권 사진을 찍었는데, 뭔가 내 얼굴을 탈탈 털린 느낌이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상욱 무한도전 때만큼은 아니네” “무한도전 하상욱 엄청 웃기던데” “무한도전 하상욱 은근히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무한도전’에 출연한 하상욱은 방송 직후 “이렇게 된 거 1등을 노린다”라는 문구를 SNS에 게재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