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23대 가왕 등극..각설이 공격 방어했다
나혜란 2016. 2. 14. 21:09
|
|
| '복면가왕'음악대장이 가왕에 또 다시 등극했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
'복면가왕'음악대장이 가왕에 또 다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전을 치르는 음악대장과 각설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악대장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저음과 고음을 넘나들며 자신의 창법으로 노래를 불러 판정단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판정담으로 참석한 트와이스 나연은 음악대장의 무대에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음악댖아은 판정단 투표결과 각설이를 이기고 23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부 떠난 뒤 만난 새아버지…조현아·선미가 성까지 바꾸려 한 이유
- 매달 8000만원 버는 토니안, 슈퍼카 3대 날리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이유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폐지 줍던 엄마 건물주로…가난 공포 ‘부동산’으로 지운 서인국·지디·조권
- ‘천만 배우’가 미역을 감았다?…박지훈이 ‘왕’에서 ‘취사병’이 된 건에 관하여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세금 다 냈는데 압류?…김사랑 아파트 논란이 보여준 ‘행정의 민낯’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