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스폰 브로커 "얼마 전 걸그룹 소개받고 하고 있다..활동 중인 친구도 있어"
이윤지 2016. 2. 14. 11:52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연예인 스폰서와 브로커와의 관계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제보자가 폭로한 ‘시크릿 리스트’를 통해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신분을 숨긴채 연예인 스폰 브로커와 만남을 가졌다. 브로커는 제작진의 신체사이즈를 물으며 외모를 체크했다.
또 브로커는 “얼마 전에는 걸그룹 소개받고 하고 있다. 저희는 활동하는 친구들도 있고 특A급 같은 경우는 몇 천도 올라간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곳까지?
- 19억원 찾는데 고작 3년, 로또적금 열풍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스텔란티스, 푸조·지프 5008·체로키 韓 상륙…“SUV 선택지 확대”
- 자고 일어나니 뱅크시 작품이… 벽 뜯어 7억 번 여섯 형제
- 웨어비즈, AI OCR로 인천 공항 출입국 ETA 및 EAC 여권인식 프로젝트 '성공' 완료
- '중기 기술탈취 범정부 대응단' 출범…공정위·경찰청·국정원까지 공조체계 구축
-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제동…“노사 합의 없인 1대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