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백진희, 박세영에 독설 "곧 추악한 진실 밝혀질 것"
장아름 기자 2016. 2. 13. 22:34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오혜상(박세영 분)은 13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 연출 백호민) 46회에서 주오월(송하윤 분) 자녀에게 "너희들 왜 날 왕따시키냐"고 따졌다.
그러자 아이들은 "사람 싫어하는데 이유가 있냐. 아줌마가 우릴 먼저 싫어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오혜상은 "너희들이 그러니까 너희 할아버지가 나까지 애먹이잖아. 내가 못해준 게 뭐냐"며 "금사월(백진희 분)과 나를 이렇게 차별해도 되는 거냐"고 다그쳤다.

그러자 금사월은 이때 나타나 "네가 아이들에게 정을 주지 않은 거겠지"라고 맞섰고, 오혜상은 "너 왜 애들 버릇만 나빠지게 하냐. 너 같은 애가 가장 나쁘다. 내가 주세훈(도상우 분)과 이혼하기만을 학수고대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금사월은 "곧 너에 대한 추악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지금 이 행복 마음껏 누려라"고 말했고, 오혜상은 불안한 눈빛을 보였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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