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고속도로 교통량 366만대..원활할 듯

2016. 2. 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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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첫 주말인 오늘(13일)과 내일 고속도로 교통량은 366만대로, 평소 주말보다 원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6만 대, 요금소 간 소요 시간은 서울에서 대전까지 1시간 50분, 강릉 3시간, 부산 4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서울 도착 기준으로 대전에서 1시간 50분, 강릉 3시간 10분, 부산 4시간 반, 광주 3시간 10분, 목포 3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정오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목천∼천안 휴게소, 영동선 문막∼만종 분기점 구간이, 내일은 오후 5시쯤 서울 방향으로 경부선 입장 휴게소∼오산, 영동선 여주∼호법 분기점 구간이 가장 혼잡하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과 로드플러스 사이트, 콜센터 등을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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