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새침+깜찍한 드라마 캐릭터로 변신 "경청하는 중"
안나영 2016. 2. 12. 16:16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배우 신혜선의 새침한듯 하면서도 깜찍한 셀카가 재조명되고있다.
신혜선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는예뻤다’ 촬영장에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중!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무늬가 새겨진 셔츠를 입고 검정 브이 넥 라인 원피스를 입어 청순하고 단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신혜선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신혜선은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신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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